Sandeul  

B1A4的燦多在2016/10/4發行的SOLO專輯中的第三首歌曲


어느 날 갑자기 생각나

有天忽然想起

내 이름 부르시던 목소리

曾呼喚我名字的聲音

지금도 내 귓가에 울리는데

至今仍在我耳邊縈繞

아무도 기억 못하나 보다

卻似乎沒人記得了

 

사진 속 우리 바라보니

看著照片中的我們

그때는 아주 평범했구나

當時是多麼平凡

생각만 해도 내 맘 이렇게 아픈데

光是回想都讓我如此心痛

아무도 기억 못하나 보다

卻似乎沒人記得了

 

내 얘기만 듣고 가세요

請聽聽我的話再走吧

한 번도 용기 내지 못한

從來不曾提起勇氣

평생을 나 기억할게요

我會一輩子銘記在心

내 말 듣고 가세요

請聽聽我的話再走吧

 

저기요 아저씨 잠시만요

那位大叔 請等一下

사진 좀 같이 찍어주세요

請和我照張相吧

언젠가 당신 얼굴 잊어버릴까

我害怕有天會忘記你的臉龐

내는요 여기 남길 랍니다

我啊 想讓一切停留在這裡

 

어느 날 갑자기 생각이나

有天忽然想起

손잡고 거닐던 그 골목길

曾一起牽手走過的小巷

하나 둘 셋 걸으며 모두 좋았었는데

一邊數著一、二、三 一切都是那麼美好

아무도 기억 못하나 보다

卻似乎沒人記得了

 

내 얘기만 듣고 가세요

請聽聽我的話再走吧

한 번도 용기 내지 못한

從來不曾提起勇氣

평생을 나 기억할게요

我會一輩子銘記在心

내 말 듣고 가세요

請聽聽我的話再走吧

 

저기요 아저씨 잠시만요

那位大叔 請等一下

사진 좀 같이 찍어주세요

請和我照張相吧

언젠가 당신 얼굴 잊어버릴까

我害怕有天會忘記你的臉龐

내는요 여기 남길 랍니다

我啊 想讓一切停留在這裡

 

내가요 평생 기억할게요

我啊 會一輩子銘記在心

 


 

先送上CD版

 

然後是在Cultwo上現場演唱的影片

 

從高畫質側拍可以看出他數度哽咽

 

這首歌由玫瑰旅館的陸鍾完作曲、燦多親自作詞

他回想著小時候和爺爺相處的時光、用簡單的語句寫下

而不時出現的口琴聲總是讓人聯想到1980年代的民謠

 

很多歌迷都說這是「只有粉絲知道的名曲」

如果真是這樣的話實在很可惜

所以一聽完就決定要翻譯歌詞,卻一直拖到現在

要是有更多人聽到這首歌就好了呢

是一首平淡、悲傷、真摯的名曲

是燦多的、也可能是你我的童年故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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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iolette Lullab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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